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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ju Smart Media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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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6일 ‘APEC 정상회담 성공 기원 XR 모빌 리티버스’ 관련 세미나 개최

관리자 2025-08-07 조회수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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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이강우)가 6일 ‘2025 AI・실감미디어 융합 산업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트(Post) APEC 정상회의를 구상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세미나는 미디어와 ICT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센터는 행사를 계기로 지역 거점 ICT 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강연을 맡은 김기태 토즈 대표 이사는 20여 년간 디지털 콘텐츠와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활동해 온 국내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문화콘텐츠 제작 관련 국가사업을 20건 이상 성공적으로 수행한 이력도 있다.

 

그동안 국립제주박물관(체험형 미디어아트)을 비롯해 목포해양유물박물관(미디어아트), 사육신기념관(4면 실감 XR 콘텐츠), 국립공주박물관(6면 프로젝트 맵핑 실감 영상) 등의 주요 작품들이 그의 손을 거쳤다. 

 

김 대표는 발제를 통해 ▲ XR 테크놀로지 적용 기술 ▲ XR 버스 활용 사례 ▲ APEC XR 버스 방향 등을 다뤘다. 세부적으로, PDLC(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 고분자 분산형 액정) 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환경 조성, 디바이스 간 일체감을 유지하는 방법론을 제시했다. 

 

김기태 대표는 “XR 모빌리티버스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선 체험과 인터랙션 요소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자연 풍광과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거나, 이용자 손동작에 반응한 캐릭터 활용 등이 고려대상이다”고 말했다.

 

성공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선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과 기술, 서비스 운영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시너지를 내야 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연구원을 비롯해 경주시 관계자, 지역 미디어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XR 모빌리티버스 관련 안전 규정, 시야각 차이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이강우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센터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XR 모빌리티버스 실감콘텐츠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수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련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열어 우리 센터가 지역 거점 ICT 기관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한 차례(총 4회) 생성형 AI와 미디어아트, XR(확장 현실) 콘텐츠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 세미나 월별일정은 다음과 같음

회차

일시

강연자

직위 및 소속

주요 사업 내용

1

’25.7.9.(수), 

14:00 ~ 16:00

이현민

플래시백그라운드 이사

(덱스터 스튜디오)

몰입형 콘텐츠 제작 및 전시공간 사업

2

’25.8.6.(수), 

14:00 ~ 16:00

김기태

토즈 대표 이사

몰입형 콘텐츠 및 미디어 아트 솔루션 구축

3

’25.9.3.(수), 

14:00 ~ 16:00

최명상

프리닷츠 대표

뉴미디어 기반 미디어 아트 사업 추진

4

’25.10.1.(수), 

14:00 ~ 16:00

김영미

이지위드 이사

전시공간 구축 및

실감미디어 콘텐츠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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