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yeongju Smart Media Center

‘스마트 마린’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된 교육은 국군 장병들에게 새로운 미디어 기술의 현황을 소개하고, 직접 기술을 체험으로써 장병들의 전투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강연에는 사단 정훈관계자와 정보대 소속 장병 5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 연구진은 이 자리에서 미디어 파사드와 미디어 아트 이론 교육을 비롯해 VR 장비 시연 및 실습을 진행했다. 특히 센터가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주 양남 주상절리 전망대의 미디어아트 전시관, 월정교 미디어 파사드쇼 등을 소개하며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장병들은 인공지능(AI)과 미디어 아트 분야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를 가졌다.
강연과 실습을 마친 뒤에는 미디어 파사드 기술 전망, AI 기술 활용성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한편,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이번 행사 외에도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한 차례(총 4회) 생성형 AI와 미디어아트, XR(확장 현실) 콘텐츠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