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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베트남 후에시와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성 과 공유

관리자 2025-09-17 조회수 329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센터장 직무대행 김종대)가 17일 베트남 후에시와 함께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성과 공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행사는 센터가 코이카(KOICA)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 개발 원조) 사업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베트남 후에시 고위급 인사를 대상으로, 그간 진행된 경주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호앙하이민(HoangHaiMinh) 베트남 후에시 부시장과 현지 고위급 인사를 비롯해, 수행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센터는 행사를 통해 포스트(POST)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지역 관광객과 외국인 대상 다채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수립하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천년고도 신라 문화유산과 함께하는 경주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 사업’이라는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발표를 맡은 최종환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기술개발팀 선임연구원은 ▲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소개 ▲ 주요 사업 및 성과 등을 설명했다. 관련 사례로, 지난해 경주로ON 가입자 대상 유료 사적지 무료 입장 프로모션인 ‘경주로ON Day’를 비롯해 문화유산 활용 유튜브 콘텐츠 제작 성과, APEC과 함께하는 스탬프 투어 등을 소개했다. 


실제로,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일환으로 운영되는 경주로ON 플랫폼은 지역 특성을 살린 스탬프 투어와 모빌리티 서비스, 오디오 가이드 등 경주 여행객을 위한 다채로운 편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16일 기준, 경주로ON 가입자는 10만 8천 명을 돌파한 상태다. 이는 같은 기간 사업을 추진하는 타 지자체 대비 5배 이상 많은 수치다. 


센터는 이번 행사를 발판삼아 오는 10월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이후 지역 거점 ICT 기관으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


김종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장 직무대행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스마트관광도시 사업 성과 공유를 통해 지역 거점 ICT 기관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교류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센터 차원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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